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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수세보원 한의원 (부평구 일신동)
[부평 정신과 한의원] 공황장애 치료 방법 본문
공황장애의 핵심 증상은 심계항진입니다.
심장이 너무 빨리 세게 뛰기 때문에 불안감이 생기고
그 불안 때문에 심장이 더 빨리 뛰게 됩니다.
그러다가 가슴이 답답해지고, 식은땀이 나고 심하면 실신하게 됩니다.
심장이 안정되면 공황발작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심장이 빨리 뛰는 이유는 자율신경계가 흥분하기 때문입니다.
즉,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중에서 교감신경이 흥분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교감신경이 흥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뇌에는 편도체라는 위험 감지 기관이 있습니다.
편도체는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
편도체가 과민해지면 위험하지도 않은데 위험하다는 신호를 만들어 신경계에 전달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유없이 불안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게 됩니다.
편도체가 과민해지는 이유는 신경전달물질 시스템의 불균형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GABA 등이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이 균형이 깨지면 편도체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죠.
과로, 지속적인 스트레스, 수면부족은 모두 신경전달물질에 이상을 초래합니다.
공황장애로 내원하는 분들의 발병 과정을 보면 이 세가지 중에 적어도 한가지에 이상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휴식이 중요합니다.
피로가 지속되면 신경계가 안정되기 어렵습니다.
스트레스 상황을 벗어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만약 스트레스가 일과 관련된 것이면 피하기가 어려운데요,
같은 환경이라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몸이 받는 타격은 다릅니다.
산책, 운동 등 육체적인 활동을 하면 스트레스 영향을 적게 받습니다.
충분한 수면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스트레스가 많으면 걱정도 많아지고 그것 때문에 잠을 더 못 자게 됩니다.
잠을 못자면 더 피곤해지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악순환이 되기 쉽습니다.
최대한 수면 위생을 지키면서 잠을 잘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하지만 잠도 그렇고 스트레스도 그렇고 마음대로 잘 안되죠.
그래서 그런 쪽으로 도움이 되는 한약 복용이 필요합니다.
공황장애를 치료하는 한약의 역할
- 공황장애 환자는 기본적으로 신체적 피로를 깔고 있기 때문에 한약을 통해 기력을 회복할 수 있게 합니다.
- 공황장애 치료 한약은 스트레스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주는 작용을 합니다.
- 수면에 도움이 되는 한약을 같이 처방합니다.
- 자율신경을 안정시켜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것을 완화시켜줍니다.
공황장애를 완화시키는 다른 방법
1. 호흡 조절 : 들숨보다 날숨을 2배 정도 길게 호흡을 합니다. 날숨을 길게하면 자율신경이 안정되면서 심장 박동수도 줄어듦니다.
2. 운동 : 가벼운 산책보다는 약간 숨이 차는 정도의 운동이 좋습니다. 등산도 산에 오르면서 숨이 차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운동을 하다보면 심장도 단련이 되어서 심계항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기공. 특히 참장공은 공황장애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단순한 동작이라 따라하기 쉽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6AYYQZ4a6g
병원 치료와 병행 가능할까?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 약을 갑자기 끊으면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약을 복용하면서 차차 약을 줄이는 것이 좋은데, 대개 한 달 안에 병원약은 끊을 수 있게 됩니다.
침치료를 병행하면 더 빨리 병원약을 끊을 수 있습니다.
공황 증세가 발생해도 그것이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는 점을 알게 되면
그 증상의 강도는 줄어들게 됩니다.
공황장애는 증상은 심각하지만 완치까지 걸리는 기간은 길지 않습니다.
경희수세보원한의원
원장 김영훈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사상체질의학회 정회원
한방신경정신과학회 정회원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일신로14번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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